쿠엔데, 도키아 캐피탈 파트너쉽 체결...오는 19일부터 퍼블릭 세일 진행

19일부터 퍼블릭 세일 진행하는 쿠엔데

도키아 캐피탈이 선택한 쿠엔데, 게임화된 챌린지 선봬

쿠엔데, API 바운티 위젯 개발한다

입력시간 : 2018-10-13 13:12:33 , 최종수정 : 2018-10-13 13:12:33, 김종현 기자
쿠엔데의 비즈니스 파트너

도키아 캐피탈과 파트너인 쿠엔데가 퍼블릭 세일을 시작한다.


쿠엔데는 "오는 19일부터 퍼블릭세일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쿠엔데는 "15일까지 화이트리스트 작성한 사람은 ICO를 19일부터 바로 참여 가능하고, 15일 이후 작성자는 22일 이후 부터 참여가능하다"고 덧붙였다.


Kuende는 실제 삶의 상호 작용을 보상하고 웰빙을 향상시키는 소셜 네트워크다. Kuende에서 게임과 관련된 상호 작용과 도전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교감에 대해 보상한다. 


최근 쿠엔데는 바운티하이브와 파트너쉽 체결했다. 쿠엔데와 바운티하이브는 API 활용 바운티 위젯 개발키로 했으며, 쿠엔데는 러시아의 INS에코시스템은 지속적인 유동성과 안정성을 위해 뱅코(Bancor)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했다.


쿠엔데는 쿠엔데와 뱅코르(Bancor)의 파트너십으로 KUE 토큰을 쿠엔데 생태계에서 발행된 토큰들은 물론 다른 토큰들과도 거래비용을 최소화하여 교환할 수 있게 됨을 기대하고 있다.


쿠엔데는 여기에 게임화 챌리지와 보상을 통해 온오프믹스나 밋업처럼 자산의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파벨(Pavel Antohe) 쿠엔데 대표는 "소셜 네트워크를 블록체인으로 게임화하여 실생활에서 경험을 더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며 "쿠엔데는 사용자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연결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파벨은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게임화된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들을 적용해 오늘의 소셜 미디어가 아닌 우리 각자의 아름다운 진짜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벨은 "젊은 유저층들이 서로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려면 가장 매력적인 플랫폼을 만들어야 했다"며 "다양한 ‘챌린지’들을 만들어 유저들의 오프라인 경험을 향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쿠엔데 관계자는 '게임화된 실세계 챌린지'는 사용자와 비즈니스가 도전과제를 창출할 수 있고 챌린지 형태로 미래의 일을 만들어 갈것"이라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https://kuende.com/

ICO 홈페이지 https://ico.kuende.com/

백서 https://ico.kuende.com/documentation/Kuende_Whitepaper_kr.pdf

 텔레그램 공식 https://t.me/kuende

카카오톡 공식 https://open.kakao.com/o/ga3QDX0

트위터 https://twitter.com/kuende_com

블로그 https://medium.com/kuend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uende.world

한국포럼 공식 https://www.blockchainhub.kr/bbs/group.php?gr_id=kuende



쿠엔데, 바운티하이브와 파트너쉽 체결....API 활용 바운티 위젯 개발키로 쿠엔데는 바운티하이브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쿠엔데와 바운티하이브는 파트너쉽 체결로 기존의 바운티 보상 프로그램을 벗어나 쿠엔데의 바운티하이브 위젯을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쿠엔데는 쿠엔데 바운티하이브 위젯은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오는 1월부터 개발한다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소셜 플랫폼을 표방한 쿠엔데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사회적 교류의 교집합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에 따른 보상을 한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바운티하이브는 사용자가 백서 번역, 프로젝트 홍보 등 재능기부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면 바운티(보상)을 받게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파벨(Pavel Antohe) 쿠엔데 대표는 "쿠엔데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상 플랫폼인 바운티하이브와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된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쿠엔데가 보상금 프로그램의 가능성에 대해 처음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저는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바운티하이브는 쿠엔데를 위해 모든 것을 바꾸었다.(Bountyhive changed all of this for us)고 밝혔다.


파벨은 "(바운티 위젯이 개발되면) 기업은 이전과는 달리 보상금 캠페인을 강화할 수 있다"며 "현실 세계에서의 챌린지와 바운티 헌터(Bounty hunters)의 행동추적을 통해 토큰 보상을 받는 개념은 혁신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브리드 소셜 플랫폼을 표방한 쿠엔데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사회적 교류의 교집합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에 따른 보상을 한다는 설명이다. 블록체인 산업이 밋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것에 착안한 셈이다.


쿠엔데는 여기에 게임화 챌리지와 보상을 통해 온오프믹스나 밋업처럼 자산의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s ⓒ 한국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종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